
[긴급]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신청 가이드: 2월 9일 홀짝제 꼭 확인하세요!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시름하는 영세 소상공인분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정부가 약 230만 명의 사장님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의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오는 2월 9일(월)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이 시작되는 만큼,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을 미리 숙지하여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1. 지원 대상 및 자격 조건: “나는 해당될까?”
이번 바우처는 진짜 ‘영세’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합니다. 아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매출 기준: 2025년 연 매출액이 0원 초과 ~ 1억 400만 원 미만인 소상공인
- 개업 시점: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하여 현재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합니다. (휴·폐업자 제외)
- 중복 불가: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1인당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하며, 공동대표의 경우 주대표 1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외 업종: 유흥, 도박 등 사행성 업종이나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빠집니다.
2. 신청 일정 및 2부제(홀짝제) 운영
초기 접속 폭주를 막기 위해 신청 첫 이틀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2부제가 시행됩니다.
- 2월 9일(월): 사업자번호 끝자리 홀수 (1, 3, 5, 7, 9)
- 2월 10일(화): 사업자번호 끝자리 짝수 (0, 2, 4, 6, 8)
- 2월 11일(수)부터: 모든 대상자 자유 신청 가능
블로거 팁: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해당 날짜 오전 9시에 바로 접속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3. 신청 방법: 서류 제출 없이 5분 만에 완료!
대부분의 매출 정보는 국세청과 연동되므로 별도의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 접속: ‘소상공인24(sbiz24.kr)’ 또는 전용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 인증: 사업자번호 입력 후 휴대폰, 공동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 조회: 2025년 매출액이 자동으로 조회되어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택: 바우처를 적립할 카드사(국민, 신한, 우리, 삼성, 현대 등)를 선택하면 신청 끝!
4. 바우처 사용처: “진짜 고정비”에만 쓰세요
이번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카드 포인트(바우처) 형태입니다. 지정된 업종에서 결제 시 자동으로 차감되며, 사용처가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 공과금: 전기요금, 가스요금, 수도요금
- 4대 보험료: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사업주 본인 부담분 포함)
- 차량 연료비: 주유소, LPG 충전소 결제 시 사용 가능 (사업용 차량)
- 기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
- 주의사항: 과거 논란이 되었던 통신비는 이번 사용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또한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합니다.
결론: 2월 9일, 사장님의 ‘골든타임’을 사수하세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전기세, 주유비 등 매달 나가는 고정비를 25만 원이나 아낄 수 있는 실속 있는 혜택입니다. 2월에는 바우처로 숨통을 틔우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기에는 절세 전략을 잘 세워 지출을 최소화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본인의 사업자 번호 끝자리를 확인하고 9일 아침을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