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S25 엣지 야간 사진 파란색 틴트 해결법|화이트밸런스 오류 완전 정리
갤럭시 S25 엣지 사용자들 사이에서 야간 사진이 전체적으로 파랗게 나오는 현상이 다수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 조명이나 가로등 아래에서 촬영 시 피부톤이 푸르게 변하거나, 사진 전체에 **블루 틴트(Blue Tint)**가 씌워진 것처럼 보이는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문제는 하드웨어 고장보다는 소프트웨어 설정 오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 사용자 사례를 종합하면 **화이트밸런스(WB) 자동 보정 오류 + Eye Comfort Shield(블루라이트 필터)**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갤럭시 S25 엣지 야간 사진 파란색 원인 분석
1️⃣ 화이트밸런스(WB) 자동 캘리브레이션 버그
갤럭시 S25 엣지의 야간 촬영 시 자동 화이트밸런스가 주변 조명을 잘못 인식하면, 색온도가 과도하게 낮아지면서 사진이 파랗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LED 조명이나 혼합광 환경에서 이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2️⃣ Eye Comfort Shield(안구 보호 모드) 간섭
Eye Comfort Shield는 화면의 블루라이트를 줄이기 위한 기능이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카메라 미리보기와 색상 처리에 간섭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용자 보고 기준으로 약 80% 이상이 이 기능을 끄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을 경험했습니다.
즉시 해결되는 방법 (가장 효과적)
✅ 1단계: Eye Comfort Shield 완전 OFF (가장 중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설정입니다.
- 설정 > 디스플레이 > Eye Comfort Shield(안구 보호) > OFF
- 또는 퀵패널을 내려 Eye Comfort Shield 아이콘 끄기
이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촬영해 보세요. 대부분 이 단계에서 색감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 2단계: 카메라 화이트밸런스 수동 조정
자동 WB가 문제를 일으킨다면 수동 설정이 효과적입니다.
- 카메라 앱 실행
- 더보기 > 화이트밸런스(WB)
- 맑은 날(약 5000K) 선택
- 또는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이동해 파란색 감소
야간 촬영 시 WB를 고정하면 색온도 흔들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3단계: 프로(Pro) 모드로 테스트 촬영
정확한 원인 확인을 위해 프로 모드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 카메라 > 프로 모드
- WB: 5000K 고정
- 플래시: 자동 OFF
- ISO 자동 / 셔터 자동
프로 모드에서 정상 색감이 나온다면, 하드웨어 문제는 아닙니다.
추가로 꼭 확인해야 할 설정
| 설정 항목 | 권장 값 |
|---|---|
| 야간 모드 | 자동 → OFF |
| 장면 최적화 | 표준 (생동감 OFF) |
| 재부팅 | 전원 버튼 길게 → 재시작 |
야간 모드 자동 상태에서는 과도한 색 보정과 노이즈 제거가 동시에 작동해 색 틀어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필수
- 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최신 버전 확인
최근 패치에서 카메라 화이트밸런스 관련 버그 수정이 포함된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업데이트하세요.
그래도 파랗게 나온다면?
위 방법을 모두 적용했는데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그때는 예외적으로 카메라 센서 캘리브레이션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가까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 대부분은 고장 아닙니다
- ✔ 원인 1위: Eye Comfort Shield
- ✔ 해결 확률: 설정 변경만으로 90% 이상
- ✔ 하드웨어 문제는 매우 드묾
👉 Eye Comfort Shield OFF → WB 수동 조정 → 재촬영
이 순서대로만 진행해도 갤럭시 S25 엣지 야간 사진 파란색 틴트 문제는 대부분 해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