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소상공인 정책자금 총정리|중기부 16.8조 원 지원, 1월 5일부터 온라인 신청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총 16.8조 원 규모로 편성되며, 경기 둔화와 고금리 부담 속에서 운전자금·성장자금·신용취약자금을 중심으로 폭넓게 운영된다. 특히 2026년에는 일반경영안정자금 한도 7천만 원, 디지털·AI 전환을 돕는 성장기반 자금, 그리고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이 핵심 축이다. 신청은 1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조기 소진이 잦아 빠른 접수가 중요하다.
2026 소상공인 정책자금 개요
- 총예산: 16.8조 원
-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 운영기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접수 시작: 2026년 1월 5일
- 신청 사이트: ols.semas.or.kr (정책자금 온라인 시스템)
자금 유형별 조건·한도
1) 일반경영안정자금
- 대상: 연 매출 120억 원 이하 소상공인
- 한도/금리: 최대 7천만 원 / 연 4~5%대
- 조건: 근로자 10인 이하, 국세·지방세 완납, 신용점수 600점 이상
가장 수요가 많은 기본 운전자금으로, 임대료·인건비·원재료비 등 경영 안정 목적에 사용 가능하다.
2) 성장기반(혁신성장촉진) 자금
- 대상: 디지털·AI 전환, 스마트상점, 온라인 판로 확대 기업
- 한도: 최대 1억 원
- 우대: 업력 3년 이상 가점
키오스크, POS, AI 마케팅, 자동화 설비 등 혁신 투자에 적합하다.
3) 신용취약 소상공인 자금
- 대상: NICE 744점 이하, 연체 이력 보유자
- 한도: 최대 5천만 원
- 조건: 성실상환 교육 이수 필수
기존 금융권 접근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재기 지원 성격의 자금이다.
신청 방법 (온라인)
- ols.semas.or.kr 로그인
- 자금 유형 선택
- 서류 업로드
- 사업자등록증
- 매출 증빙(부가세 신고서 등)
- 주민등록등본
- 심사 후 은행 실행(대리대출 방식)
서류 미비나 세금 체납이 있으면 즉시 반려될 수 있으니 사전 점검이 필수다.
꼭 알아둘 체크 포인트
- 장애 3등급 등 취약계층은 특화자금·우대 가능
- 저소득 영세 소상공인은 영세자금 우선 검토
- 부결 예방: 국세·지방세 체납 해소, 신용점수 관리 선행
- 상담: 중기부 콜센터 1357
정리
2026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일반경영안정·성장기반·신용취약자금의 3대 축으로 운영되며, 1월 초부터 선착순 접수가 시작된다. 조건을 충족한다면 저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사전 준비를 마치고 조기 신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