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9일 시작]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 원 신청 가이드
2026년 2월 9일부터 시작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 원 신청 방법을 안내합니다.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사업자번호 홀짝제 일정, 전기료·주유비 등 9대 사용처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를 시행합니다. 2월 9일(월)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접수가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
🧾 지원 개요: 대상·금액·기준
✔ 지원 대상: 2025년 연매출 0원 초과 ~ 1억 400만 원 미만 영세 소상공인
✔ 지원 금액: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 디지털 바우처
✔ 개업 요건: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신청일 현재 영업 중인 사업체만 가능
✔ 예산: 약 5,790억 원 규모로 약 230만 명 지원 예정
✨ 1인 여러 사업장 운영 시에도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하고, 공동대표인 경우 대표자 1인만 신청 권한이 있습니다.
📅 홀짝제 신청 일정 (2월 9~10일)
초기 접속 혼잡을 막기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2부제(홀짝제)**가 운영됩니다.
| 날짜 | 대상 (사업자번호 끝자리) | 비고 |
|---|---|---|
| 2월 9일(월) | 홀수 (1, 3, 5, 7, 9) | 오전 9시부터 접수 |
| 2월 10일(화) | 짝수 (0, 2, 4, 6, 8) | 온라인 접수 |
| 2월 11일(수)~ | 전체 자유 신청 | 예산 소진 시까지 |
👉 11일부터는 끝자리 상관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신청 방법: 간단 3단계
1️⃣ 온라인 접수
- 소상공인24 또는 전용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접속
- 사업자정보 입력 → 본인인증
- 자동으로 국세청 매출 정보 연동 확인
2️⃣ 카드사 선택
- 신한카드, NH농협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등 주요 카드사 선택
- 바우처는 디지털 카드 포인트로 지급
3️⃣ 심사 & 확정
- 통합 콜센터 또는 알림톡으로 승인 여부 통보
- 승인 후 등록한 카드로 지정 사용처에서 자동 차감 사용 가능
✔ 신청 후 카드사 변경은 불가능하므로 결제 편의성에 맞춘 선택이 중요합니다.
💡 바우처 사용처: 9대 핵심 항목
바우처는 고정비용 경감 목적의 사용처에서만 차감됩니다.
✔ 공과금
- 전기요금 (한전 등)
- 도시가스·LPG
- 수도(상하수도)요금
✔ 4대 보험료
-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 고용보험, 산재보험
(사업주 부담·본인 부담 모두 사용 가능)
✔ 차량 연료비
- 휘발유, 경유, LPG, 전기차 충전 등
✔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 2026년부터 새롭게 사용처 추가됨
❌ 아파트 관리비 포함 공과금, 일반 통신비, 임대료 등은 사용 불가입니다.
⏱ 판매 기간 & 유의사항
📌 사용 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미사용 잔액은 국고로 환수되므로 기간 내 소진이 필수입니다.
📌 자동 차감: 지정 카드로 결제할 때 바우처 잔액부터 자동 차감
별도 증빙 자료 제출 불필요
📌 허위 신청 및 목적외 사용 시 환수 조치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수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여러 사업장은 중복 신청 가능한가요?
→ 아니요. 1인이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합니다.
Q2. 2025년 중도 개업자인데 연매출 산정은 어떻게 되나요?
→ 중도 개업자도 월평균 매출 × 12개월로 연 환산 매출을 계산해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합니다.
Q3. 예산 소진 시 신청은 어떻게 되나요?
→ 예산 범위 내 선착순 지급이므로,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연매출 1억 400 만 원 미만인 영세 소상공인은 25만 원 바우처 대상
✔ 2월 9~10일 홀짝제로 신청 혼잡 최소화
✔ 전기요금·주유비·4대보험료 등 9개 고정비 항목에서 자동 차감 사용
✔ 카드사 선택 시 미래 결제 편의성까지 고려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