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서 아이패드로 사진 복사 붙여넣기 안 되는 이유 – 손가락 드래그하면 파일로 들어가는 원인과 해결 방법
👉 아이폰에서 아이패드로 ‘손가락으로 집어서(핀치)’ 옮기면 사진이 아니라 ‘파일 형태’로 붙는 경우가 정상입니다.
사진처럼 바로 들어가게 하려면 방식이 조금 달라야 합니다.
왜 사진이 ‘파일’처럼 붙을까?
아이폰 → 아이패드로 사진을 옮길 때
어디에서 집었느냐 / 어디에 놓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1️⃣ 사진 앱에서 바로 집어서 → 메모/문서에 붙이면?
- 이 경우 **사진 원본이 아니라 ‘이미지 파일’**로 인식
- 그래서 질문 주신 것처럼
IMG_8189.thumb.low (7KB)
이런 파일 아이콘으로만 들어갑니다
이건 오류가 아니라,
👉 멀티태스킹 드래그 & 드롭의 한계입니다.
사진으로 “제대로” 붙여넣는 방법 (실무에서 쓰는 방법)
✅ 방법 1. 가장 안정적인 방법 (추천)
아이폰
- 사진 앱에서 사진 선택
- 📤 공유 버튼 누르기
- 복사
아이패드
- 메모 / 카카오톡 / 문서 앱 열기
- 길게 눌러 붙여넣기
👉 이 방식은 무조건 사진으로 붙습니다
(파일로 들어가는 경우 거의 없음)
✅ 방법 2. 손가락 제스처로 하려면 이렇게
손가락 제스처를 꼭 쓰고 싶다면 조건이 있습니다.
중요 포인트
- 📌 아이패드 ‘사진 앱’ 안으로 가져와야 사진
- 📌 메모 / 파일 앱으로 바로 넣으면 파일이 됨
방법
- 아이폰 사진 앱에서 사진 집기
- 아이패드 사진 앱 열기
- 앨범 화면에 놓기
👉 그 후 사진 앱에서 다시 복사해서 메모에 붙이면 정상 사진
❌ 이런 경우는 무조건 파일로 들어옵니다
(현장에서 정말 많이 착각함)
- 아이패드 파일 앱
- 메모 앱에 바로 드롭
- Pages / Word 문서에 바로 드롭
- 카카오톡 입력창에 바로 드롭
→ 이 경우 iOS가 **“첨부 파일”**로 판단합니다
사진 용량이 7KB로 나오는 이유
사진 자체가 깨진 게 아니라,
thumb.low- 즉 미리보기 썸네일만 복사된 상태
그래서:
- 화질 낮음
- 사진 앱에서는 안 열림
- 파일처럼만 보임
현장에서 알려주는 한 줄 요약
📌 아이폰 → 아이패드 사진 복붙은
‘손가락 제스처’보다 ‘공유 → 복사’가 정답이다
이건 기종 상관없이
아이폰 / 아이패드 전부 동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예전에는 됐던 것 같은데요?
A. iOS 업데이트 이후로 드래그 앤 드롭 정책이 바뀌면서 파일 인식이 더 강해졌습니다. 체감상 iOS 16 이후 더 많아졌어요.
Q2. 에어드롭이 더 낫나요?
A. 여러 장이거나 원본 화질이 중요하면 에어드롭이 가장 깔끔합니다.
Q3. 사진 앱 말고 다른 앱에서 바로 사진으로 붙일 수 없나요?
A. 현재 iOS 구조상 거의 불가능합니다. 복사 → 붙여넣기가 가장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