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 기기 변경 시 사진 옮기는 방법|아이클라우드 없이도 안전하게 백업하는 법
아이패드 기기 변경 과정에서 기존 기기를 보상 판매하게 되면,
아이클라우드 연동이 안 된 상태에서는 사진을 직접 옮기지 않으면 영구 삭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화 후에는 복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판매 전 수동 백업은 필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클라우드 없이도 가장 안전하게 사진을 옮기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1. PC·Mac으로 옮기기 (가장 확실한 방법)
사진이 많다면 USB 케이블 + PC/Mac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 준비물
- 기존 아이패드
- USB-C 또는 라이트닝 케이블
- Windows PC 또는 Mac
▶ Windows PC 방법
- 아이패드를 PC에 연결 → ‘이 기기를 신뢰하겠습니까?’ → 확인
- 파일 탐색기 → 이 PC → Apple iPad
- DCIM 폴더 열기 → 사진 전체 복사
- 새 아이패드 연결 → 같은 방식으로 사진 붙여넣기
▶ Mac 방법
- 아이패드 연결
- 이미지 가져오기 앱 또는 Finder 실행
- 사진 선택 → 가져오기
- 새 아이패드 연결 후 다시 복사
📌 인터넷 없이 가능하고, 수천 장 사진도 한 번에 이동 가능합니다.
2. 에어드롭으로 옮기기 (소량 사진·급할 때)
기존 아이패드를 아직 가지고 있고 Wi-Fi 환경이라면 에어드롭도 가능합니다.
▶ 방법
- 기존 아이패드
설정 → 일반 → AirDrop → 모든 사람 - 사진 앱 → 사진 선택(전체 선택 가능하나 제한 있음)
- 공유 → 새 아이패드 선택
- 새 아이패드 사진 앱에서 확인
⚠️ 사진이 많으면 전송 오류가 잦아 보조 수단으로만 추천됩니다.
3. 클라우드 앱 이용 (무료 용량 범위 내)
아이클라우드를 쓰지 않아도 외부 클라우드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앱
- 구글 포토
기존 아이패드 → 자동 백업 → 새 아이패드 로그인 후 다운로드 - 네이버 MYBOX
무료 30GB 제공 → 사진 업로드 후 새 기기에서 내려받기
📌 인터넷 필요, 대량 사진은 업로드 시간 고려 필요
4. 기존 아이패드 판매 전 필수 체크
보상 판매나 중고 판매 전에는 반드시 아래를 확인하세요.
- 사진 앱 → 모든 사진이 외부 저장소에 복사됐는지
- PC·클라우드에서 실제 파일 열어보기
- 백업 확인 후 초기화
❗ 판매 후에는 사진 복구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방법별 추천 정리
| 방법 | 대량 사진 | 인터넷 | 추천 대상 |
|---|---|---|---|
| PC/Mac 케이블 | ✅ 최강 | ❌ | 사진 많을 때 |
| 에어드롭 | ❌ | Wi-Fi | 급할 때 |
| 구글 포토 | ✅ | ✅ | 클라우드 선호 |
| MYBOX | ⭕ | ✅ | 국내 서비스 |
정리
아이패드 기기 변경 시,
아이클라우드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라면 사진은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 가장 안전한 방법은 PC/Mac에 DCIM 폴더 직접 복사
✔ 판매 전 반드시 백업 파일 직접 확인
✔ 초기화는 마지막 단계
이 순서만 지키면 사진 손실 없이 안전하게 기기 변경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