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차이 총정리! 초3 방과후 50만원 바우처까지
2026년부터 늘봄학교가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확대 개편됩니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꼭 알아야 할 변화인데요.
특히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 신설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
📌 늘봄학교 vs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뭐가 달라졌나?
1️⃣ 돌봄 주체 변화
- 늘봄학교(2024~2025) → 학교 중심 운영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2026~) → 학교 + 지자체 + 지역사회 협력
👉 학교 안에서 끝나던 돌봄이 동네 전체로 확장됩니다.
2️⃣ 돌봄 대상 확대
- 늘봄학교: 초1·2 집중 지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초1·2 돌봄 유지 + 초3 이상 사각지대 해소
특히 고학년은 ‘돌봄’보다 ‘교육 프로그램’ 수요가 높다는 점을 반영해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3️⃣ 돌봄 시간 확대
- 기존: 오후 중심
- 변경: 아침·저녁·주말·방학·긴급 돌봄까지 확대
맞벌이 가정 입장에서는 체감 변화가 큽니다.
💰 초3 방과후 프로그램 50만원 바우처 신설
2026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 희망 학생에게
👉 연 50만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급
✔ 무엇이 달라지나?
- 학교 방과후 수업
-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 코딩·체육·예술 등 특기적성
- 교과 보충 프로그램
월 평균 약 4만 2천 원 수준 지원 효과가 있습니다.
※ 시범 도입 지역
부산·인천·세종·충북·전북·전남 등 6개 시도교육청 (제로페이 연계 방식)
🏢 온동네 돌봄센터 15곳 이상 신설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의 또 다른 핵심은
👉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확충
- 전국 15곳 이상 신규 설치
- 협의체 운영 예산 100억 원
- 센터 확충 예산 240억 원
학교 공간 + 지역 돌봄기관을 연결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구조입니다.
🔍 학부모 필수 체크 5가지
① 초3 자녀는 50만원 바우처 신청 일정 확인
② 우리 지역에 온동네 돌봄센터 설치 여부 확인
③ 고학년 돌봄은 지역기관 연계 신청 가능
④ 지역별 운영 방식 차이 있음
⑤ 개학 전 교육청 공지 반드시 확인
📊 한눈에 비교
| 구분 |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
|---|---|---|
| 대상 | 초1~2 | 초1~2 + 초3 이상 |
| 주체 | 학교 단독 | 학교+지자체+지역사회 |
| 지원 | 2시간 무료 프로그램 | 초3 연 50만원 바우처 |
| 시간 | 오후 중심 | 주말·야간·긴급 확대 |
| 인프라 | 학교 돌봄교실 | 온동네 돌봄센터 확충 |
✅ 결론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은
늘봄학교를 폐지한 것이 아니라 확장·전환한 정책입니다.
✔ 초1·2는 기존 돌봄 유지
✔ 초3 이상은 교육 중심 지원
✔ 돌봄은 학교 밖까지 확대
초3 자녀가 있다면
👉 연 50만원 방과후 바우처 일정부터 꼭 확인하세요.
2026년부터는
“학교가 아니라 동네 전체가 아이를 키운다”는 구조로 바뀝니다.
